[외교부]가자지구 구호 단체 관계자 사망 등 관련 대변인 논평


  우리 정부는 4.2(화) 가자지구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던 구호 단체 관계자들이 공격을 받아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스라엘측이 이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히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  우리 정부는 희생자와 유가족에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  우리 정부는 구호 단체 관계자를 포함한 다수 민간인이 공격을 받아 희생되고 있는 데 대해 매우 우려하며,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국제인도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준수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  끝.[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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